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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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성전자, 콜롬비아 최대 이통사 ‘클라로’와 청소년 IT 교육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삼성전자가 콜롬비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클라로(Claro)’와 협력해 청소년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IT 기술 교육을 실시해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골자다. 삼성전자느 14일 콜롬비아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IT 기술 교육을 통해 취업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테크 인스티튜트(Tech Institute)‘ 교육 과정에 클라로의 통신 기술 교육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클라로는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사 ‘아메리카 모빌(America Movil)’의 자회사로 콜롬비아 통신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이동통신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클라로가 주최하는 저소득층 학교 대상의 축구대회인 ’코파 클라로(Copa Claro)‘ 우승팀에게 ‘스마트 스쿨 노마드(Smart School Nomad)’를 증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콜롬비아에서 처음 선보인 스마트 스쿨 노마드는 열대 밀림지대 등 학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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