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정우택, 박성진 부적격 청문보고서에 엄중한 사건…장관 임명 강행 안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여야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의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한 데 대해 자진사퇴나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마저 청와대 인사에 반기를 든 사례는 제 기억으로는 갖고 있지 못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청문보고서 부적격 채택은 대단히 이례적이고 엄중한 사건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며 “이번에도 참고형으로 치부하고, 국회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장관 임명 강행은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 “출범 4개월이 넘도록 인사참사가 반복되는 것은 이 정부의 구조적, 근원적 인사 무능함에 근본원인이 있다”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의 문책을 촉구하기도 했다. 정 원내대표는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청와대는 김 후보자에 더는 집착해선 안 된다”며 “사법부 코드화의 정점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정우택

 | 

박성진

 | 

부적격

 | 

청문보고서에

 | 

엄중한

 | 

사건…장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