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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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최경주.배상문.안병훈, 국내 첫 PGA투어 CJ컵 출전

최경주(47 SK텔레콤)와 배상문(31), 안병훈(26 CJ대한통운)이 한 자리에 모인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CJ컵에서다. CJ컵을 개최하는 CJ그룹은 14일 이들의 대회 출전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최경주, 배상문, 안병훈과 같은 해외파 선수들이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어린 선수들에게도 평생 기억될 좋은 추억을 선물할 것 이라며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통해 한국 남자 골프 실력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국내에서 열리는 첫 PGA투어 정규 대회인 CJ컵은 10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이미 저스틴 토머스(미국),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이상 호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이 대회 출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최경주는 CJ가 한국 팬들과 어린 선수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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