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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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2 months ago

다문화 여성 친정엄마 되어주는 ‘예다모아’

서울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다문화가정 엄마와 아이를 위한 ‘예다모아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 봉사단은 지난 3월 동대문구 아파트부녀회 회원 18명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문화, 예절, 음식, 육아 등 생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자 구성됐다.봉사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다문화 여성 10여명과 함께 △요리강좌 △뜨개질 교실 △다례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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