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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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파리바게뜨, 불법파견·노조방해 중단하고 직접고용해야”

파리바게뜨가 제조기사 불법파견과 임금꺾기를 해왔으며 노동자들의 노조 활동을 막기 위해 부당노동행위를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화학섬유노동조합 파리바게뜨지회는 14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리바게뜨는 불법파견과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본사 직접고용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파리바게뜨에서는 가맹점 제조기사들이 업무지시를 내리는 본사나 가맹점이 아닌 협력업체에 고용된 채 불법파견됐고, 이들의 퇴근시각을 조작해 연장근로수당을 빼돌리는 임금꺾기 도 자행됐다는 의혹이 나온 바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파리바게뜨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이후 파리바게뜨 제조기사들은 지난달 17일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에 가입해 파리바게뜨 지회를 설립했다. 이 과정에서 파리바게뜨가 노조가입을 방해하고 탈퇴를 강요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감행했다는 것이 노조 측의 입장이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고용노동부는 7월 11일부터 한달간 파리바게뜨 본사와 협력업체에 대한 근로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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