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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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야3 박성진 부적격 보고서, 청와대 부실 인사 총공세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은 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의 인사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것을 강조하며 박 후보자의 자진사퇴나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특히 야3당은 청와대의 인사시스템을 정조준하며 공세를 펼쳤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마저 이렇게 청와대 인사에 대해 반기를 든 사례는 기억이 없다”며 “출범 4개월이 넘도록 인사 참사가 반복되는 것은 정부의 구조적·근원적 인사무능에 근본 원인이 있다”고 청와대를 겨냥했다. 정 원내대표는 “안보무능 대명사인 청와대 안보라인, 코드인사 행정부를 넘어 사법부까지 특정 이념인사로 독립성 무너뜨리는 단계”라며 “그 누구도 이런 편향된 코드인사에 제동을 걸지 못하고 청와대 인사검증라인은 자격검증의 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전체회의에서 “낙마자 6명에 박성진 후보자까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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