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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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경북도, 바다쓰레기 진화의 시작 해조류 천연염료로 개발된다

안동/아시아투데이 장영우 기자 = ‘바다의 쓰레기’로 치부되던 해조류가 천연염색으로 재탄생한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천연소재융합연구소와 함께 바다 해조류를 활용한 천연염색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해조류는 바다쓰레기로 취급되기 때문에 해안에 접한 시군에서는 매년 해수욕장과 해안에 밀려오는 다양한 해조류 쓰레기로 인해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도는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천연소재융합연구소에 ‘동해안 해조류 천연염색 기술개발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용역은 국내 최초로 해조류를 활용한 천연염색 추출공정과 분말화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천연염료를 염색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찾기 위한 기획연구이다. 도는 2015년 색상측정 연구용역에서 모자반류와 구멍갈파래 등 갈조류와 녹조류의 색상보존정도가 육상생물자원을 이용한 천연염색 보다 1~2급 높은 4급 정도로 입증됐다. 전성기 천연소재융합연구소장은 “해조류를 활용한 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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