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months ago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변화된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통상전략 필요”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변화된 통상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통상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14일 서울청사에서 새정부 출범 이후 첫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를 개최해 “자유무역 혜택이 중소·중견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포용적 통상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는 원칙에 입각해 당당히 대응하고, 러시아 등 신흥시장과의 포괄적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본부장은 또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도 이러한 변화를 감안해 FTA의 경제적·사회적 효과 확산 중심으로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위원회에서는 △FTA 소비자후생 제고방안 △무역조정지원제도 개선방향 △보완대책 이행과제 점검현황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FTA 대응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 됐다. ‘FTA 소비자후생 제고방안’ 관련해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국..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현종

 | 

통상교섭본부장

 | 

“변화된

 | 

환경에

 | 

대응한

 | 

새로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