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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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변화된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통상전략 필요”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변화된 통상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통상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14일 서울청사에서 새정부 출범 이후 첫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를 개최해 “자유무역 혜택이 중소·중견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포용적 통상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는 원칙에 입각해 당당히 대응하고, 러시아 등 신흥시장과의 포괄적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본부장은 또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도 이러한 변화를 감안해 FTA의 경제적·사회적 효과 확산 중심으로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위원회에서는 △FTA 소비자후생 제고방안 △무역조정지원제도 개선방향 △보완대책 이행과제 점검현황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FTA 대응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 됐다. ‘FTA 소비자후생 제고방안’ 관련해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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