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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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40번 버스논란에 또 ‘마녀사냥’ …애꿎은 피해자만 늘었다

버스기사·아이 엄마·최초 유포자가해자 아닌데 억울한 악플 뭇매“종업원이 임산부 배를 걷어찼다”2012년 폐업한 채선당 사건 흡사규정을 준수한 버스기사도, 아이를 잃을까 놀랐던 엄마도 가해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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