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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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홈플러스, 우박 피해 농가 돕는 ‘보조개 사과’ 판매

홈플러스가 우박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다. ‘보조개 사과’는 맛과 품질에는 이상이 없지만 겉면의 작은 흠집으로 인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던 상품이다. 패인 모양이 보조개 같아 붙은 이름이며, 가격은 기존 상품 대비 35% 가량 저렴하다. 홈플러스는 지난 여름 우박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 제천, 경북 문경, 충남 예산 지역 농가의 보조개 사과 250톤 물량을 모아 오는 20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에서 봉(7-15입)당 7990원에 판다. 14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우박맞은 보조개 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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