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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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청담·압구정·여의도에 쉐어하우스... 주거문화 새 패러다임 제시한 커먼타운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코오롱하우스비전의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커먼타운(Common Town) 이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주거생활 편의뿐 아니라 안전, 디자인, 커뮤니티 서비스 등 기존의 쉐어하우스 개념을 뛰어넘는 코리빙(Co-Living) 하우스로 주거문화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14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커먼타운은 1인 가구 공급이 거의 없었던 압구정동, 한남동, 여의도, 청담동, 반포 서래마을, 삼성동 등 프리미엄 지역에 9개의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첫 선을 보인 커먼타운은 별다른 마케팅활동 없이 입소문만으로 상담 예약인원이 3300명이 넘어설 정도로 젊은 여성들의 관심이 높다. 9개의 하우스 중 3개는 이미 만실이고, 남은 6개의 하우스도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커먼타운은 낮은 임대 보증금과 렌트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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