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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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경기도, 성화봉송 주자 확정 등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사업 추진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 주자 66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관련 예산 확보와 문화공연, 자원봉사 운영, 교통통제 방안 등 구체적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경기도내 성화봉송 기간은 내년 1월 5일부터 20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7개 시군 293.6km를 달리게 된다. 도에서는 이만수 전 SK와이번스 감독, 이영표 KBS축구해설위원 등 12명을 성화봉송주자로 추천했으며 나머지 54명은 7개 시군에서 추천한 인사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14일 오후 경기도청 행복마당에서 최계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관광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평창올림픽 지원 사업 추진 점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주체별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각종 사업과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체육과에서는 이번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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