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안산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심의 의결

안산/아시아투데이 최제영 기자 = 경기 안산시는 2017년도 제1차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2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상록구 용담지구와 단원구 중부흥지구 406필지(472천㎡)로 이들 지구에 대해 지적측량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제작된 지적도상 법적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적 불부합을 바로 잡고, 세계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디지털 지적 구축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측량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안산시

 | 

지적재조사

 | 

사업지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