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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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안산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심의 의결

안산/아시아투데이 최제영 기자 = 경기 안산시는 2017년도 제1차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2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상록구 용담지구와 단원구 중부흥지구 406필지(472천㎡)로 이들 지구에 대해 지적측량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제작된 지적도상 법적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적 불부합을 바로 잡고, 세계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디지털 지적 구축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측량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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