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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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미국 언론 류현진 PS 선발 가능성 있다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류현진(30·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PS)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이 제기됐다. LA 지역 최대 매체인 LA 타임스 는 13일(한국시간) 류현진이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대신 알렉스 우드가 불펜으로 갈 수 있다 고 전망했다. 당초 현지 언론들은 다저스의 PS 선발로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를 포함해 텍사스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다르빗슈 유, 알렉스 우드, 리치 힐 등 4명을 예상했다. 류현진과 마에다 켄타는 선발에서 제외돼 불펜으로 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우드는 올 시즌 전반기 15경기(선발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하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우드와 류현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우드는 후반기 9경기에 나서 4승 3패에 그쳤고 이 기간 평균자책점도 4.53까지 치솟았다. 반면 류현진은 후반기 8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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