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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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석화업계, 대산석유화학단지에 10조원 투자해 첨단 특화단지화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국내 주요 석유화학업체들이 충남 서산의 대산석유화학단지에 10조원을 투자, 첨단화학 특화단지로 만든다. 에쓰오일·롯데케미칼·한화토탈·충청남도·서산시 등은 1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롯데케미칼·한화토탈 등 대형 석유화학업체가 자리 잡고 있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수도권과 가깝지만 토지 문제 등으로 얽혀 추가 개발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이번 MOU에는 중소 고부가 정밀화학업체의 투자도 함께 유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계획대로 개발을 진행하면 단지 내 석유화학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경쟁력이 높아지게 된다. 산업부가 진행하고 있는 연구용역 추산치에 따르면 석유화학 대기업과 정밀화학 중소기업은 이곳에 최대 10조원의 투자를 진행한다. 산업부는 특화단지를 체계적으로 개발 시 용수·전력 등 인프라 확충, 환경 문제에도 잘 대응해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화학BU장(석유화학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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