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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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벼랑 끝 광주, 상주와 끝장 싸움 벌인다

광주FC가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향한 끝장 싸움을 벌인다. 광주는 16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현재 12위 광주(승점 20)와 11위 상주(승점 25)의 승점 차이는 단 5점. 한 경기로 순위를 뒤집을 수는 없지만, K리그 클래식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기다. 상주전을 이기면 승점 2점 차로 좁힐 수 있다. 더구나 10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7)가 FC서울전서 패하면, 4점 차로 추격할 수 있다. 광주는 지난 10일 인천 원정에서 0대0 무승부로 아쉽게 승점 1점에 그쳤다. 그러나 경기력에서 발전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겨놨다. 공격에서 적극성이 돋보이고 있다. 슈팅 10개 이상 기록할 정도로 상대를 흔들어 놓고 있다. 그러나 문전에서 결정력은 여전히 숙제다. 상주전에서 좀 더 날카롭고 냉정한 판단이 돋보여야 한다. 중원과 수비도 좋아지고 있다. 현재 부상으로 빠진 김민혁의 자리를 신인 임대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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