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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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하남시, 수도권 걷기 명소 위례둘레길 객산 정상에 표지석 설치

하남/아시아투데이 최순용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지역 주민은 물론 수도권 시민들이 걷기를 위해 많이 찾는 위례둘레길을 홍보하기 위해 이성산과 금암산 정상에 표지석을 설치한 데 이어 남한산(南漢山) 줄기에서 뻗어나간 객산(客山·291m) 정상에도 표지석을 설치했다. 14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둘레길은 시청∼샘재∼객산∼남한산성(벌봉)∼금암산∼이성산성을 거쳐 덕풍골에 이르는 39.7㎞ 구간이다. 특히 이 구간의 정점에 해당하는 객산은 옛날 마귀할멈이 한양에 있는 남산과 똑같은 산을 만들려고 이천에 있는 도드람산을 떠서 치마폭에 싸 가지고 가다 힘에 부쳐 이곳에 놓고 그냥 가버렸다는 설화와 관련, ‘객지에서 온 산’이라 해 붙여진 이름이다. 산 아래 선법사(善法寺) 경내 바위 위에는 보물 제981호 태평이년명마애약사불좌상(太平二年銘磨崖藥師佛坐像)이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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