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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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서울시,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보훈병원 내년 10월 개통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종합운동장역에서 보훈병원을 연결하는 서울 도시철도 9호선의 3단계 구간이 내년 10월 개통된다. 서울시는 9호선 3단계 연장 건설공사 총 연장 9.2㎞ 전 구간을 터널로 관통해 본선과 8개 정거장 본체 구조물 공사를 모두 완료하고 지하철변전소에 전력공급을 받기 시작했다며 이 같은 계획을 14일 밝혔다. 한전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음으로써 3단계 기술종합시운전과 안전운행을 위한 각종 설비의 검증절차를 진행하는 등 8월 현재 85%의 공정률은 보이고 있다. 변전소 수전을 계기로 대합실 및 승강장 냉방·소방·승강편의시설 등 각종설비의 개별 설치 및 시험운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또 전동차 안전운행과 직결되는 신호시스템·열차무선시스템의 개별시험도 시작한다. 아울러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 가압시험과 전동차 시험운전의 첫 단계인 입선집전시험을 실시해 전동차 운행을 위한 전기공급이 원활하게 되는지를 시험하게 된다. 올해 말까지 궤도·시스템 공사 등을 완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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