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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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여왕의 과일 무화과 먹고 美人 되볼까...15~17일 영암 무화과 축제 개최

영암/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무화과의 최대 주산지인 전남 영암군 삼호읍 나불공원에서 15~17일 ‘2017 영암무화과축제’가 열린다. 14일 군에 따르면 ‘꽃을 품은 무화과 맛과 멋!’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참여행사, 체험행사 및 판매 행사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에는 개막식과 무화과 시식회,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다음 날에는 관광객이 참여하는 ‘도전 무화과 노래방’을 비롯해 신선한 무화과를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 무화과 퀴즈 이벤트,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대회, 무화과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마지막날인 17일에는 무화과 가요제 본선 경연 및 매직 퍼포먼스, 어쿠스틱 밴드 공연을 비롯한 각종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무화과 홍보전시관과 판매장, 직거래 장터에서 신선한 무화과와 무화과 묘목 등 무화과의 고급스러운 맛은 물론 풍부한 볼거리까지 보고 느낄 수 있다. 군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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