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1 days ago

文대통령 지지율 3주째 하락, 66.8%… 동기간 박근혜 59.6%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째 연속 하락하며 66.8%를 기록했다. 취임 후 19주 차에 집계된 수치다. 동일기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기록한 지지율 59.6%보다 높다. 그러나 하락세가 지속되는 악재를 맞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52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포인트)를 진행한 결과 문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은 66.8%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직전 조사보다 2.3%포인트 떨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잘 못하고 있다’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2%포인트 올라 26.8%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배경에는 연이은 인사 실패가 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후 이튿날인 12일에 67.9%로 떨어졌고,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부적격으로 채택된 13일에 또다시 하락해 66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文대통령

 | 

지지율

 | 

3주째

 | 

8%…

 | 

동기간

 | 

박근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