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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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2018년 아시안게임-2020년 올림픽 사령탑 선임, 투 트랙이 낫다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 선임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지난 7월 초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을 선임하면서 U-23 대표팀 감독도 함께 뽑으려고 했지만 적임자를 찾지 못해 결정을 잠시 미뤘다. 임시 체제로 지난 7월 말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 참가한 대표팀은 혼쭐 이 났다. 정정용 18세 이하 대표팀 감독에게 임시 사령탑을 맡겼는데 충분한 준비 없이 갔다가 약체 동티모르와 0대0으로 비기는 아찔한 상황을 맞이한 것. 이후 개최국 베트남을 2대1로 꺾고 1위 팀에 주어지는 본선 티켓을 간신히 따냈다. 김 위원장은 조만간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분석 등을 겸한 기술위원회를 열기 전 나름대로 후보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A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사령탑 풀(pool)이 적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 김 위원장은 내심 현재 프로팀 감독들도 후보에 포함시켜 논의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결국 후보는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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