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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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뉴스 볼 때, 데이터 걱정 뚝”..SKT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로 실시간 방송을 볼 때 데이터 소모량을 최대 25% 가량 줄일 수 있게 됐다. 초고화질(FHD) 고화질(HD)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소모량은 줄일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면서다. #OBJECT0# ■28일부터 옥수수 실시간 인기채널에 우선 적용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8일부터 고효율 비디오 코덱(HEVC) 기술을 자체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의 실시간 트래픽 상위 12개 채널에 우선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로 뉴스와 드라마 예능 채널이 여기에 속한다. HEVC는 현재 널리 활용되고 있는 비디오 코덱인 AVC 대비 압축 효율이 2배가량 우수하다. 즉 동일한 화질의 콘텐츠라도 절반의 데이터만 소모되거나, 데이터 소모량을 유지하면서 화질 수준은 2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에서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실시간 채널에 HEVC를 적용, 데이터 절감과 화질 개선을 동시에 누리도록 했다. 다만 SD(표준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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