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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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대리기사가 남의 가게 앞에 세운 차, 30cm 옮기던 차주 유죄

대리운전기사가 남의 가게 앞에 세워놓은 차를 옮기고자 30cm 가량을 운전한 음주 운전자가 유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 남부지검 형사10단독 허정룡 판사는 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양모(48)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해 12월 2일 오전 3시 50분쯤 서울 구로구 남부순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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