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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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쿠슈너 방중 계획,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제동으로 무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와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11월 방중이 미국내 부정적 인식 때문에 무산됐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SCMP는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쿠슈너가 비록 과거에 미·중간의 소통에 많은 기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적절한 채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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