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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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文대통령, 트뤼도와 함께 수상하는 세계시민상 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2017 세계시민상’을 수상한다. 청와대는 14일 “문 대통령이 다음 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할 때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틀랜틱 카운슬은 1961년 설립된 연구기관이다. 국제 협력 및 분쟁 해결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2010년부터 세계시민상을 재정해 국제사회에서 시민의식을 구현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애틀랜틱 카운슬은 웹사이트에 문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상세히 설명했다. 문 대통령에 대해 “피난민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하게 살았지만 권위 있는 지역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또 “어릴 적부터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졌고, 대학시절에는 박정희 독재정권에 맞서다 체포됐다”고 설명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도 상세히 소개했다.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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