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nn
2 months ago

조폭 손목까지 한 문신 탓에 5년전 폭행 사건 덜미

식당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달아났던 조직폭력배가 손목까지 문신했던 게 단서가 돼 5년 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특수상해 혐의로 모 폭력조직원 이 씨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씨는 2012년 12월 24일 오전 10시 45분께 부산 해운대구 모 식당에서 종업원 A 씨의 얼굴에 의자를 던져 코뼈와 이마 뼈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43일간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손목까지

 | 

5년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