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8 days ago

베이징현대 갈등에 韓 협력업체 법정관리行

베이징현대 부품대금 갈등 사태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사례가 나왔다. 중국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 사드) 보복 피해가 현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가 합작관계인 베이징기차공업투자유한공사와 갈등이 장기화 될 경우 협력업체들의 줄도산이 우려되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지난 13일 현대차의 2차 벤더인 신광테크에 대해 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결정을 내렸다. 베이징현대의 부품대금 결제 거부로 신광테크의 100% 자회사 신광자동차부품유한공사가 심각한 경영난에 빠지면서 신광테크가 8월 말 법정관리를 신청한 데에 따른 것이다. 신광테크는 2018년 1월 15일까지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한다. 신광테크는 연매출 560억원대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로, 현대차의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의 부품 조달업체에 남품을 하고 있다. 변속기로부터 구동축까지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인 등속죠인트, 엔진의 동력을 이용해 방향전환을 돕는 핵심부품인 조향장치 등을 생산한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베이징현대

 | 

갈등에

 | 

협력업체

 | 

법정관리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