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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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구직자 10명 중 8명 면접 중 탈락 예감

구직자 10명 중 8명은 면접을 보던 중에 탈락을 예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구직자 476명을 대상으로 면접 중 탈락 예감 경험 에 대해 조사한 결과, 82.1%가 이같이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탈락을 예감하게 만든 면접관의 발언은 곧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41.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다른 일을 더 잘할 것 같은데 (26.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하세요 (26.1%), 이 일이 본인과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24.8%), 왜 입사하려고 하는 거죠? (20.7%), 그 부분은 잘 모르나 보군 (19.4%), 더 어필할 수 있는 본인만의 장점은 없나 (17.9%) 등의 순이었다. 면접 중에 탈락을 예감한 순간은 면접관의 표정이 안 좋아 보일 때 (40.7%, 복수응답)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준비한 답변 등을 제대로 못했을 때 (36.6%), 나에게만 질문을 하지 않거나 적게 할 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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