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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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크마 성당이 피로 물들었다…유령 살인마 범행 다시 시작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령 살인마의 범행이 다시 시작됐다. tvN 크리미널마인드 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가 공통점을 발견하기 힘든 연쇄 살인 사건을 맡은 가운데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 성당으로 총출동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어제(13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에서는 택시기사를 무자비하게 살인한 후 자신만의 표식을 남긴 채 사라진 살인범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수사에서는 살해당한 피해자들 사이에 어떠한 연결고리도 찾을 수 없어 수사가 미궁으로 빠져든 상황. 뚜렷한 피해자 유형 없이 무차별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을 프로파일링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 라는 김현준의 말처럼 용의자를 추리기에도 난감했던 터. 그럼에도 NCI는 범인에 대한 추론을 멈추지 않으며 수사의 범위를 점점 좁혀나가고 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성당에서 살인이 벌어져 경악을 자아낸다. 범인이 공공장소에서 행한 첫 번째 공개적인 살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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