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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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서동현,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에 새 둥지



배우 서동현(14)이 손태영 소속사인 에이치에이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14일 이같이 밝히며 “서동현은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은 배우다. 무한한 가능성을 토대로 더 큰 배우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서동현은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회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2010년 KBS 드라마 ‘전우’로 데뷔한 서동현은 ‘근초고왕’ ‘두근두근 달콤’ ‘발효가족’ ‘닥터진’ ‘천명’ ‘감자별’ ‘내손을 잡아’ ‘고교처세왕’ ‘조선총잡이’ ‘왕의 얼굴’ ‘달려라 장미’ ‘후아유-학교’ ‘애인있어요’ ‘불어라 미풍아’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에서 아역을 맡았다.

특히 ‘천명’에서 경원대원군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김영광의 아역,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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