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2 days ago

사립유치원 휴업 임박에 애태우는 학부모들… 을 중의 을

사립유치원 집단휴업이 임박하면서 학부모들의 걱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각 교육청은 공립유치원 등에서 임시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지만, 낯선 유치원에 아이를 맡기는 것 또한 적지 않은 근심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부 시·도 교육청이 임시돌봄서비스 신청을 받으면서 안전사고 시 공립유치원 등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동의서를 학부모들에게 요구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사립유치원들은 18일과 25∼29일 두 차례 집단휴업을 예고한 상태다. 14일 청와대 홈페이지를 보면 지난 2일 시작된 사립유치원 휴업 철회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에는 이날 오전까지 9천200여명이 참여했다. 6살 자녀를 둔 수원지역 직장인 학부모 A씨(38)는 유치원이 문을 닫으면 가까운 친척 집에 아이를 맡기기로 했다 면서 휴업 기간 고생은 고생대로 할 텐데 휴업한 만큼 유치원비나 돌려줬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상에는 발을 동동 구르며 대책을 상의하는 부모들의 글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사립유치원

 | 

임박에

 | 

애태우는

 | 

학부모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