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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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쎈마이웨이 치타 왼팔에 父얼굴 타투, 항상 함께 하고파서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치타가 자신의 왼팔에 새긴 타투의 의미를 밝혀 화제다. 지난 12일 SBS 모비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지에 쎈마이웨이 3회가 공개됐다. 3회 사연의 제보자는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인데, 여자친구의 몸에서 타투를 발견했다. 여자친구가 타투를 지웠으면 좋겠다 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제보자의 사연을 접한 치타는 나도 몸에 타투가 있지만 성격이 순하다 며 운을 뗐다. 이어 자신의 몸에 세 개의 타투가 있다고 밝힌 치타는, 내 눈이 보이는 이곳(왼팔)에 아버지의 얼굴을 새겼다. 지금은 아버지가 안 계시지만, 아버지와 항상 함께하고 싶었다. 내가 무대 위에 있을 때, 내가 보는 것들을 아버지와 함께 보고 싶어 아버지를 새겼다 고 밝혔다. 또한 치타는 타투뿐 아니라 많은 편견이 있다 고 덧붙였다. 치타는 내 머리가 짧았을 때, 내 머리만 보고 내가 동성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고 밝혔다. 또한 내가 스모키 화장을 했을 때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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