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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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이명박에게 향하는 칼... 검찰, MB블랙리스트 수사 착수

검찰이 MB 블랙리스트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4일 박원순 서울시장 및 좌파 등록금 문건 사건, 문화연예계 정부 비판 세력 퇴출 관련 국정원이 제출한 수사 의뢰서 2건을 송부받았다 고 밝혔다. 이 사건은 국정원의 민간인 댓글부대 사건을 수사 중인 공안2부(부장검사 진재선)와 공공형사수사부(부장검사 김성훈)가 맡아서 진행한다.
앞서 12일 국정원 개혁위는 이명박 정부 때인 지난 2011년 11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종북 인물로 규정하고 그를 견제하는 온·오프라인 공작을 벌였다고 발표했다. 당시 이슈였던 반값등록금 요구 운동을 종북 좌파의 대정부 공세로 보고, 좌파의 등록금 주장 허구성 전파 라는 문건을 작성해 여론 공작에 나서기도 했다.
동시에 김제동씨 등 정부 비판 성향을 드러낸 문화예술인 82명을 방송에서 퇴출시키는 작업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정원 개혁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원 전 원장과 김주성 전 국정원 기조실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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