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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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신경 쓰이는 사랑니 발치, 언제 빼는게 좋을까?




사랑니는 상하악 가장 후방부에 있는 어금니로, 10대에서 20대 초반에 나며, 구강내 치아들 중 가장 늦게 나온다. 대부분 1~4개의 사랑니를 가지고 있으며, 통증 없이 반듯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구강공간의 부족으로 누워서 나오거나 삐뚤게 되는 경우 불편을 겪는 사람이 많다.

사랑니가 통증 없이 반듯하게 났다면 굳이 뽑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사랑니가 바르게 자라지 못하고 매복된 형태를 보이면, 치아와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끼기 쉬워 충치를 유발하며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쌓인 음식물이 염증을 일으키며 그로 인한 통증은 물론이고 심각할 경우 편도선, 림프절 등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턱뼈 깊숙이 숨어 있는 매복 사랑니의 경우, 치아 낭종(물혹)과 치조골염, 종양 등의 합병증을 초래 하며, 턱뼈를 녹이는 경우도 있어 이런 경우 반드시 사랑니를 뽑아야 한다.

또한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사랑니를 미리 발치 하는 것이 좋다. 임신하면 호르몬의 영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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