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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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치료제 없는 ‘살인진드기’… 추석 성묘·벌초 시 예방법




올해 야생 진드기로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진드기매개감영병인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38~40도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심각할 경우 사망할 수 있다.

이 병은 6일에서 최대 14일간의 감복기를 거친다. 치료 백신이 없어 더 위험하다.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는 4~11월에 활동하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성묘로 인한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SFTS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사항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다.

1. 성묘·벌초 출발 전 맨살에 진드기가 닿지 않도록 긴 옷을 입어 몸을 보호한다. 작업복 위에 팔토시, 장화 등을 착용하여 바짓단이나 소매를 단단히 여민다. 약국이나 마트 등에서 ‘해충 기피제’를 미리 갖추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성묘·벌초 시 야생 진드기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더욱 많이 서식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등산로나 산책로처럼 사람 발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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