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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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김동연 경제부총리 만난 기독교계가 종교인 과세 에 대해 밝힌 의견들

내년 1월 종교인 소득과세 시행을 앞두고 종교계와 연쇄 면담을 진행 중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기독교(개신교)계를 예방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을 방문, 엄기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사전에 정해진 생각을 가지고 그저 형식적으로 들른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편하게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듣고자 왔다 며 종교인 과세와 관련해 종교인들이 갖고 있는 여러 생각이나 우려에 대해 겸허하게 들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 대표회장은 종교인 과세 관련 법안이 2015년과 2016년 국회와 국무회의를 통과한 후 1년 7개월이 지났지만 과세당국과 종교 간 과세와 납세를 위한 소통과 준비가 없었다 며 탄핵정국으로 인한 국정마비 사태에서 정부와 종교계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고 새 정부를 맞이했는데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과세에 참으로 혼란스럽고 난감하다 고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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