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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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법인카드로 유흥주점서 흥청망청…축구협회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입건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대한축구협회 전·현직 임직원들이 잇단 공금 유용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조중연 전 축구협회장(71), 이회택 전 부회장(71), 김진국 전 전무(66), 김주성 전 사무총장(51) 등 11명을 엄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직원 이모씨(39)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조 전 회장 등은 2011년~2012년까지 업무 추진비 명목의 법인카드를 업무와 무관하게 220여 차례에 걸쳐 1억1000만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전 회장은 2011년 7월 콜롬비아 U-20 월드컵, 같은 해 11월 싱가포르 아시아연맹 총회와 올림픽 축구, 2012년 헝가리 국제축구연맹 총회와 국가대표 평가전에 부인과 동행할 당시 부인의 항공료 등 약 3000만원을 부정하게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지인들과 골프를 한 뒤 1400만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 전 부회장도 골프장을 43차례에 걸쳐 이용하면서 법인카드로 8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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