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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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뉴욕 패션위크에 처음 등장한 임신 8개월 모델

미국 뉴욕 패션위크 최초로 임신한 배를 드러낸 모델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13일(현지시간) 미 투데이뉴스 등에 따르면 9일 열린 디자이너 에카우스 라타의 2018 봄/여름 컬렉션 쇼에 임신 8개월차 모델 마이아 루스 리가 올랐다. 라벤더색 카디건 원피스를 입은 그는 배와 허리 부분의 단추를 열어 출산이 임박한 배를 그대로 드러냈다. 미 투데이는 전에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모습 이라면서 뉴욕 패션위크의 다양성을 환영한다 고 전했다. 임신 중인 모델이 패션쇼에 오르는 일이 드물고, 런웨이에 오르더라도 대개 배가 부른 모습은 감추기 때문이다. 미 보그지 에디터인 니콜 펠프스는 21살 때부터 패션쇼를 다녔지만 임산부가 런웨이를 걷는 일은 딱 한번 봤다 면서 생각해 봐야 할 문제 라고 말했다. imne@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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