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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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미용실 요금 미리 알려줘야…안 하면 ‘영업정지’

파마와 염색 등 3가지 이상의 이용 또는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손님에게 최종 비용을 사전에 알려주지 않으면 영업정지를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을 15일 개정·공포하고 11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해 5월 청주의 한 미용업소에서 장애인에게 50만원의 서비스료를 청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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