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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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문 대통령 다녀간 광주 맛집, 만만치 않은 8000원 육회비빔밥 맛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집이다.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의 화랑궁회관이다. 지난 5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찾았던 곳이다. 대통령께서 취임 후 방문한 첫 번째 식당이다. 이곳은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 가족이 운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점심 식사를 하고 간 이후로 이곳은 대통령의 맛집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이날 문 대통령은 8000원 하는 육회비빔밥을 드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음식은 그 8000원 짜리 육회비빔밥이다.
전주비빔밥 유명하다지만, 광주 육회비빔밥 맛도 만만치 않아

문 대통령의 친필 사람이 먼저다! 라는 액자에 담긴 글씨가 많은 걸 생각게 한다. 그렇다, 우리가 사는 곳은 사람 사는 세상이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람이 먼저다! 라는 글귀가 가슴에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그런 멋진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
대통령께서 드셨다는 바로 그 육회비빔밥 밥상이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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