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9 days ago

1박2일 녹화, 5년 만에 취소… KBS 주말 예능도 파행




MBC에 이어 KBS 주말 예능프로그램도 개점 휴업 상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4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는 오는 15~16일 예정됐던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녹화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1박2일 제작이 파행을 빚은 건 2012년 3~6월 파업 이후 5년 만이다.

1박2일 제작진은 KBS에 쌓인 적폐를 청산하고 제대로 된 공영방송을 세우자는 파업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 며 KBS의 정상화가 이뤄진 뒤 시청자에게 더 건강한 웃음을 드리겠다 고 말했다. 제작진 6명(유일용·김성·박진우·박선혜·윤병일·김슬기라)은 모두 KBS 새노조 구성원이다.

KBS는 지난주부터 시작된 파업으로 KBS 뉴스9 등 뉴스 프로그램은 물론 시사·교양·라디오 프로그램 등이 축소 방송되고, 경우에 따라 결방되는 이른바 방송 파행 상황을 맞고 있다.

KBS 새노조는 새노조 소속 예능 PD 조합원은 모두 83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1박2일

 | 

취소…

 | 

KBS

 | 

예능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