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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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여성 신체 특정 부분만 골라 몰카 촬영한 20대男 입건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지하철역에서 여성의 신체 특정 부분을 몰래 촬영해 유포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 같은 혐의(카메라 등 이용의 촬영 및 유포)로 송모씨(26)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7월 25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등에서 계단을 오르느 여성의 치마 속이나 다리를 촬영한 뒤 이를 SNS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송씨는 강남의 한 회사로 출근하면서 지하철역 내 짧은 치마나 반바지 차림의 여성을 뒤따라가면서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촬영한 영상물을 17차례에 걸쳐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유포했다. 경찰은 서울시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한 몰래카메라 영상물이 SNS를 통해 확산되는 것을 확인, 영상에서 확인된 지하철역 내 CCTV 등의 분석을 통해 13일 긴급체포했다. 그의 휴대전화에서는 SNS에 올려진 영상물 외에도 관련 영상이 70여개에 이를 정도로 많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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