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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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황창규회장 KT, 사운드하운드에 500만달러 투자 AI글로벌 협업 강화나서

KT가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AI음성인식 업체인 사운드하운드 에 투자하는 등 AI사업과 관련한 글로벌 협업 강화에 나섰다. 14일 ‘2017 샌프란시스코 모바일산업 박람회(MWC 아메리카 2017)’ 참관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황창규 회장은 올해 1분기 사운드 하운드에 500만달러(약 56억4000만원)을 투자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사운드하운드는 음성인식 및 자연어처리 엔진 개발 전문기업으로 10년 동안 자동 대화인식(ASR), 자연어 이해(NLU) 등 음성 관련 핵심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운드하운드는 날씨, 호텔, 여행 등 150개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어시스턴트 앱 ‘하운드(Hound)’, 자동차나 IoT 단말에 내장형 보이스 어시스턴트를 제공하는 개발자 플랫폼 ‘하운디파이(Houndify), 허밍 소리로 음악을 검색할 수 있는 앱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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