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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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근혜 블랙리스트 재판서 모철민 증인신문 연기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기소)이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 작성·실행에 관여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모철민 전 청와대교육문화수석의 증인신문 일정이 연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연 부장판사) 심리로 14일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과 박 전 대통령 측이 준비해 온 신문 내용의 범위가 달라 재판부는 모 전 수석에 대한 증인신문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지난 11일 검찰 측과 박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예정된 모 전 수석에 대한 증인신문과 관련해 검찰 측이 추가로 제출한 증거를 포함할지를 논의한 바 있다. 논의된 증거는 모 전 수석의 진술조서로 알려졌다. 당시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해당 증거를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날 예정된 증인신문에서는 제외해달라고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날 오전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은 “기존의 증거와 추가로 제출한 증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굳이 두 번씩 증인을 소환해서 신문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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