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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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9 days ago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컵 당 50~100원 전망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다시 시행된다. 환경부는 다음 달 안에 일회용품 관리 종합대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종합대책에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비닐봉지 사용량 감축, 일회용 컵에 대한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EPR) 등이 포함돼있다. 이 가운데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는 지난 2003∼2008년 패스트푸드 업체, 커피전문점 등과의 자발적 협약을 통해 시행된 바 있다. 당시 업체들이 일회용 컵 하나당 50∼100원씩 보증금을 받은 뒤 소비자가 컵을 가져오면 돈을 돌려줬다. 실제로 환경부는 지난 7월 2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4차례에 걸쳐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시민단체,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감량을 위한 정책개선 포럼을 열었다. 환경부 관계자는 포럼에서 비교적 수월하게 의견이 모였다 면서 이르면 다음 달 안에 종합대책을 공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도 보증금은 50∼100원 수준이 될 것 이라며 이달 안에 업계, 시민·소비자단체 등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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