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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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9 days ago

여전히 ‘구명줄’은 없었다

지난 6월8일 오전 경남 양산의 15층 아파트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김아무개(46)씨가 12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주민 서아무개(41)씨가 옥상에 올라가 김씨가 의지하던 밧줄을 끊은 탓이었다. 서씨는 당시 경찰에 “음악을 꺼달라고 말했는데 계속 음악 소리가 들려 항의하러 옥상에 올라갔다. 사람은 보이지 않고 밧줄만 보이기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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