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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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북한, 등골 빠지는 노동 도 외국에 주민 체험 관광상품으로 내놔

외화벌이에 혈안이 된 북한 당국이 ‘등골 빠지는 노동’도 외국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팔고 있다고, 12일 영국 언론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그러나 영국 엑시터(Exeter)대의 가렛 셔 관광학 교수는 이런 상품은 ‘관광’이 아니라, “자원 봉사에 관심이 많은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층을 속이는 ‘노동 착취’ 상품에 가깝다”고 이 매체에 말했다. 북한의 조선관광총국은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논밭에서 ‘노동’하는 사진을 지난 7월 개설한 홈페이지 ‘조선 관광’에 게시했다. 사진에는 두 외국인 여성이 손으로 직접 모내기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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