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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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1년 사이 세 번이나 바뀐 청주시 축사 조례

개정 조례…자치단체간 갈등 해소될지 주목
충북 청주시와 인접한 인근 자치단체간 경계지역에서 축사를 신축할 경우 해당 자치단체간 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축사관련 조례안이 개정되면서 축산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오전부터 1000여명의 청주지역 축산인들이 청주시청 정문에서 조례 개정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초대형 트랙터를 앞세워 시가행진을 벌여 경찰 병력까지 동원되는 등 긴장감이 맴돌았다.
그동안 축사 신축과 관련해 인접한 자치단체간의 조례가 달라 주민간의 갈등이 제기됐으며 이번 조례안 통과로 자치단체간 갈등을 해소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2일 전규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주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지난 7월 7일 공포된 조례안에 자치단체간 경계지역에 축사를 신축할 경우 1500m의 이격 거리를 두고 자치단체간 협의를 거쳐 지정·고시 한다는 내용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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