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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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화의료원, 병실 환경 선도 이대서울병원 2019년 개원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이화의료원이 오는 2019년 서울 마곡지구에 개원 예정인 이대서울병원을 국내 대학병원 중 처음으로 기준 병실 3인실, 중환자실 1인실 등 새로운 병실 시스템으로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재 확인했다. 이화의료원은 14일 이같은 내용의 이대서울병원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의료원 측에 따르면 이대서울병원은 1014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이달 현재 건축 공정률은 34.6%다. 완공은 2018년 9월이지만, 공식 개원은 2019년 2월이다. 이 병원은 설계 초기부터 국내 대학 병원 최초로 기준 병실 3인실·중환자실 1인실을 선포했다. 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등을 겪으면서 감염관리에 취약한 국내 병원 진료 시스템 개선 필요성 등을 반영한 결과로, 이대서울병원이 향후 우리나라 병원 진료시스템과 의료 문화 자체를 바꾸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의료원 측은 기대했다. 비싼 병실료 문제가 부각됐지만, 이 역시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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