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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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상조 공정위, 뼈를 깍는 반성한다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4일 “공정위 스스로가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의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대한 국민의 ‘불신의 악순환’을 끊고 ‘신뢰의 선순환’을 시작하기 위해서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정위 신뢰제고,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공정위가 ‘시장경제의 파수꾼’과 ‘경제검찰’로 불리지만 그에 걸맞은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공정위가 국민적 관심이 주요 사건 처리와 정책 결정 과정에서 판단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공직윤리를 의심받을 만큼 절차적 투명성이 훼손된 사례가 없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아울러 “경제사회적 약자들의 집단 민원 사안조차 방치하거나 늦장 처리한 사례가 빈발했다”고 덧붙였다. 공정위는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처분 주식 수 축소 의혹과 미스터피자 ‘갑질’ 민원 부실처리 등으로 거센 비판을 받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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